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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케틱, 2014 중국 주류 및 음료 박람회 기대 2014-07-29 12:00:00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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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포장협회
조회 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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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뮌헨박람회 한국대표부 (주)케틱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베이징 신국제박람회센터(New Chin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되는 제 11회 중국 국제 주류, 음료제조 기술 및 설비 박람회(CBB 2014, 중국 주류 및 음료 박람회 2014) 준비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주류 및 음료 박람회(CBB)는 아태지역 최대 주요 박람회로 역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번보다 15% 커진 8만㎡ 평방미터 규모로, 해외 참가자들 전시 규모도 25% 이상 커졌다. 지난 2012년에는 한국 전문 참관객이 2백번 이상 방문했으며 금년에는 합성수지가공기계, 컨버팅 기계등의 산업분야의 한국업체들이 참가한다.

중국의 맥주, 액체 조미료 및 음료업계는 단기간에 걸친 조정 및 변화단계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음료 생산량은 작년 대비 11.4% 증가해 1억4천9백26만9천톤을 기록했고 맥주 생산량은 4.6% 늘어 5천61만5천킬로리터였다. 증류주 생산량은 7.1% 증가해 1천2백26만2천킬로리터를, 액상유 생산량은 7% 증가한 2천3백36만톤, 간장의 경우 6.1% 증가한 7백58만톤을 기록했다. 이런 수치는 국제 액체식품가공기계 및 관련 업계가 중국시장을 점유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런 시장 배경과 중국 주류 및 음료 박람회의 큰 영향력으로 다수의 주류, 음료, 액상유 업계 업체들이 박람회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6월 25일까지 3백50여개 중국기업과 17개 국가 및 지역에서 2백여개 해외 참가업체를 포함한 5백50여개 이상의 업체가 중국 주류 및 음료 박람회 2014에 대한 참가신청을 마쳤다. 20여개 중국기업이 500~1,000m2 규모의 면적으로 참가예정이다. Newamstar, CNUE 그룹, Yongchuang은 1,000m2 이상 규모로, GLM2는 754m2, LEHUI, ZhongYA, Tech-long은 500~520m2, HGM과 Delong은 800m2 이상의 규모의 부스로 참가 예정이다.

참가업체 중에는 Krones, KHS, CBE, HEUFT, Sidel가 있으며, HUSKY, SACMI, SMI, GEA, Pentair, PALL, MBF&PE, MIC, SMC, TBC, TCP, Schneider, Doehler, Joh. Barth는 대형 부스면적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HUSKY, America BELVAC, MIC, SIAD, Armstrong, Purified, Lenze, Baumer VEOLIA 등 다양한 업체가 첫 참가한다.

참가업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www.chinabrew-beverage.com/english/visitor)
중국 주류 및 음료 박람회 2014는 drinktec과 공동주최돼 독일 엔지니어링 연맹(VDMA) 식품가공 및 포장기계협회(Food Processing and Packaging Machinery Association), 포장기계제조사협회(PMMI), 주류, 식품 및 음료업계 공급자협회(BFBi) 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는다. 따라서 독일, 미국, 영국, 이탈리아의 국가관에서 유동식품 가공 및 포장에 대한 최신 유럽기술을 찾아볼 수 있다.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음료 및 액체음식업계의 세계 최고 박람회인 drinktec은 중국 주류 및 음료 박람회를 위한 국제 참가업체 홍보를 담당한다. 또한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와 같은 남아시아/태평양 지역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본 박람회 홍보를 위해 CNUE와 협력하여 전세계적인 자원을 활용할 예정이다. drinktec은 중국 주류 및 음료 박람회 홍보를 위해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통해 앞서 언급한 국가의 약 10만명에게 접촉할 계획으로 대상 집단은 맥주, 양조업, 과일주스, 무알콜 음료, 생수, 유제품 업계의 전문 방문객이 될 것이다. drinktec 의 주최사인 뮌헨 국제박람회(Messe M?nchen International)는 CNUE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남아시아/태평양 지역내 중국 주류 및 음료 박람회의 국제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아시아 시장의 제조업체 및 사용자를 위한 선도적 발판이 되기 위한 목표를 강화할 것이다. 2014 중국 주류 및 음료 박람회는 주류, 음료, 유제품 업계에 새로운 박람회 경험과 신선한 충격을 느끼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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