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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장협회

2019년 01월 01호 Global Packaging News

Total Corbion PLA, 바이오플라스틱 공장 가동연산 75,000톤 생산Total과 Corbion의 50/50 합작회사 Total Corbion PLA가 태국 라용(Rayong) 소재 연산 75,000톤 PLA(Poly lactic acid) 바이오플라스틱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공장은 이미 회사의 Luminy PLA 수지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새로운 공장은 태국에서 생산된 재생가능 비 GMO 사탕수수를 이용해 일반 PLA에서부터 혁신적인 고내열 PLA 및 PDLA 등 특별한 성능을 가진 다양한 Luminy PLA 제품군을 생산할 예정이다. 제품들은 포장재, 소비재, 3D [...]

2019년 01월 01호 Packaging News

(사)한국패키징단체총연합회, 제16차 이사회 개최한국포장협회 주최로 세미산업(주)에서 열려(사)한국패키징단체총연합회(회장 이현호)는 지난 1월 9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세미산업(주)에서 제16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사)한국포장협회(회장 임경호) 주최로 열린 이번 이사회에서는 임경호 회장의 세미산업(주) 소개 및 탐방, 한국포장협회의 주요 사업 소개 등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포장산업 육성 및 진흥전략 문건 보고, △산업통상자원부 주무부서 변경 관련 경과 보고, △2019년 KPO 추진사업 논의, △제3차 정기총회 일정 확정 등의 안건이 논의되었다. 연합회는 2019년을 포장산업 육성 및 진흥의 해로 삼고 포장진흥법 제정을 위해 경주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단체별로 서명운동을 전개, 진흥법 제정에 대한 포장인들의 염원을 모아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사회 후 연합회 회장단들은 오선진 한국포장협회 상근이사의 (사)한국포장협회 소개, 세미산업(주) 이남산 이사의 세미산업 소개 등을 들은 다음 임경호 회장과 함께 세미산업(주)을 둘러봤다. 식품용, 의학용, 산업용 포장재를 제조하는 세미산업㈜은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를 통해 수주부터 생산계획, 생산공정, [...]

2019년 01월 01호 KOPA News

(사)한국포장협회, 제257차 이사회 개최해외전시 전시 한국관 구성 등 논의(사)한국포장협회(회장 임경호)가 지난 1월 8일 서울 쉐라톤팔래스호텔에서 제257차 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1기 포장기술관리사 통신교육, △한용교 포장인상, △신입회원 가입 심의, △2019년 해외전시 한국관 구성, △탈회회원 심의, △협회장상 신설 등의 논의가 있었다. 제31기 포장기술관리사는 오는 3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11주간 실시되며 이달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다. 한용교 포장인상 수상 대상자는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심사해 수상자를 결정하고, 2020년부터 협회장상을 신설하여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시상 계획을 마련하기로 했다. 2018년 수지결산 및 2019년 사업계획은 감사를 거쳐 총회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입회원 가입 신청을 한 제이에셀(주), 서동피앤피, (주)신영이노텍의 가입을 승인하는 한편 회원 탈회를 신청하거나 회비를 미납한 대림산업(주), 대진기계공업(주), (주)몬디케이에스피, 영진PIT의 탈회를 승인했다. 협회의 해외전시사업인 러시아 모스크바 포장인쇄전, 터키 이스탄불 포장전에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하기로 했다. 협회는 전시장 임차, 장치비의 50%, 운송 편도 1cbm [...]

2018년 12월 02호 Global Packaging News

Stora Enso, Sulapac와 생분해성 빨대 연구2019년 2사분기까지 출시 목표핀란드의 제지회사인 Stora Enso는 포장재 회사인 Sulapac과 생분해성 빨대를 만들기 위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재와 천연 결합제로 구성된 Sulapac의 바이오 복합재료로 만들어지는 새로운 생분해성 빨대는 산업 퇴비화 설비에서 재활용될 뿐만 아니라 해양 환경에서도 생분해되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올해 초 Stora Enso는 Sulapac의 소재와 기술을 라이센싱하는 공동 개발 협약에 서명했다. 이번 생분해성 빨대의 개발은 Stora Enso의 바이오복합재료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한 양사의 공동 협력의 대표적 산물이 된다고 한다. Stora Enso의 소비자 대응 담당 부사장인 Annica Bresky는 “이는 우리에게 있어서 중요한 단계로, 화석연료 기반 재료를 재생가능 해결책으로 점진적으로 대체한다는 우리의 장기적인 노력을 보여준다”며 “Sulapac와의 협력은 바이오경제에서 지속가능한 해결책을 만드는 혁신을 달성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Stora Enso의 액체 포장 및 카톤 보드 분야 책임자인 Hannu Kasurinen은 “환경 인식은 소비자 수요의 강력한 원동력이다. 우리의 고객들은 비재생가능 재료를 대체하기를 원하고 있다”며 “재생가능 뚜껑이나 빨대와 같은 여러 바이오복합재료들이 기존 제품을 대체하거나 추가적인 제품이 됨으로써 우리의 고객들에게 추가적인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Sulapac의 설립자이자 CEO인 Suvi Haimi는 “지금 우리는 재생가능하고, 마이크로플라스틱을 발생시키지 않고, 바다에서도 생분해되는 빨대를 전시할 수 있음을 자랑스럽게 알리고 있다”며 “이는 산업 규모에서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빨대를 생산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매주마다 수십 억 개의 플라스틱 빨대가 생산되어서 이용되고 있다. 우리의 새로운 생분해성 빨대가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2018년 12월 02호 Packaging News

포장재재활용공제조합, ‘2018년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 시상식 개최부문별 수상단체 12곳에 상장과 총 2,800만원 상금수여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2018년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11월 2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거행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단체와 공모전 심사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문별 우수사례 발표회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후원으로 재활용 가능자원을 최대한 회수·재활용하기 위해 분리배출 모범사례를 발굴,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었다 시민단체 및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분리배출 모범시설 평가위원회는 주민 홍보·교육 및 참여, 분리배출 기반 구축, 올바른 분리배출 실시여부 등을 심사기준으로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12곳을 모범시설로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환경부장관상(우수상/상금 500만원)은 서울시 잠실엘스아파트가, ▲한국환경공단이사장상(우수상/상금 각 500만원)은 독산3동 주민센터, 포천시 고모리 상인회, 인천광역시 인천송도초등학교 등이, 공제조합이사장상(장려상/상금 각 100만원)은 대전광역시 도안휴먼시아아파트, 인천광역시 삼산신성미소지움아파트, 영등포구 대림2동 주민센터, 마포구 서교동 주민센터, 성남시 돌고래시장, 인천광역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동두천시 보산초등학교, [...]

2018년 12월 02호 KOPA News

(사)한국포장협회, 제30기 포장기술관리사 교육 성료2019년 3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제31기 교육(사)한국포장협회(회장 임경호)가 지난 9월 3일부터 11월 23일까지 총 11주간 진행한 제30기 포장기술관리사(Packaging Professional) 통신교육을 성료했다. 이번 제30기 포장기술관리사 통신교육에는 총 46명이 신청해 43명이 수료했다. 이 가운데 ㈜광진포장의 박한규 공장장이 총 1백점 만점에 94.5점을 획득해 1등으로 수료했으며, 이어서 LG화학의 김현태 연구원이 2등(93.9점), ㈜신원인팩의 이성구 대표이사와 ㈜신명이노텍의 형재석 과장이 3등(93.0점)으로 수료하며 우수성적수료자로 선정됐다. 한국포장협회는 정부의 산업기술기반 조성사업의 하나인 인력 양성(포장 분야)을 목적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1회씩 포장기술관리사 통신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제31기 교육은 2019년 3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11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한국포장협회, 3개 회원사 ‘수출의탑’ 수상삼영잉크, 아이앤티산업, 일광잉크 등 3개사 지난 12월 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사)한국포장협회의 3개 회원사가 수출 공로를 인정받아 수출의탑을 수상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올해 행사에서는 작년보다 111개사가 늘어난 1264개사가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 가운데 대한민국의 우수한 포장을 전 세계에 수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한국포장협회의 회원사들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삼영잉크페인트제조(주)는 5백만불탑을, (주)아이앤티산업은 1백만불탑, 일광잉크페인트(주)가 1백만불탑을 수상했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우리 무역은 2년 연속 1조 달러, 수출은 최초로 6,000억 달러를 넘어 세계 수출순위 6위를 유지했고, [...]

2018년 12월 01호 Global Packaging News

EU 대형 음료사, 재활용 주력 주장 캡 부착 용기 개발보다 효과적 코카콜라와 같은 대형 음료 제조사들이 용기 디자인을 근본적으로 바꾸기보다는 무인공병회수기(reverse vending machines, 이하 RVM)처럼 기존 시스템을 개선하길 바란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다국적 기업인 코카콜라, 다농(Danone), 네슬레, 펩시콜라 등은 EU가 선호하는 플라스틱 폐기물 억제방법인 캡이 부착된 새로운 용기의 디자인(bottle cap plan)에 투자하기보다는 기존 재활용 시스템을 개선하고 싶다고 밝혔다. 4개 대형 음료 제조사들은 EU의 환경 관련 장관들에게 유럽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 이하 EC)의 캡 부착(cap-tether) 제안을 지지하지 말고 자신들의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 아이디어를 지지해줄 것을 촉구했다. 플라스틱 병 뚜껑은 해변 정화작업 중 가장 빈번하게 발견되는 플라스틱 제품 폐기물 가운데 하나로, EC의 일회용 플라스틱 근절 제안 방안은 뚜껑이 몸체에 부착되면 수거하기 용이하다는 것이다. 지난달 초 서한에서 코카콜라, 다농, 네슬레 및 펩시콜라는 “캡 부착을 의무화 하는 것에 대한 투자는 반드시 필요한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대신 재활용 수거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에 돈을 쓰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

2018년 12월 01호 Packaging News

한국포장기술인협의회, 제34차 송년의 밤 개최상호 친목 도모 시간 가져 한국포장기술인협의희(회장 장형순)는 지난 12월 7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 그랜드볼룸 B홀에서 제34차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장형순 한국포장기술인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친환경 포장에 관한 관심이 높다. 친환경 포장을 실현하는 사람은 포장엔지니어, 바로 우리 회원들이다”라며 “친환경 포장에 관한 기술을 적극 공유해 우리 회원들이 포장설계 시 반영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 더 많은 기술 교류가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50여명의 포장기술인이 참석한 이날 송년회에서는 상호 친목 도모와 정보 교환의 시간, 2019년 사업에 대한 의견 등이 이뤄졌다. 또한 제34회 포장기술인 세미나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해 (주)성안기계와 (주)뉴스엔지니어링에 대한 감사패 전달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한국포장기술인협의회는 포장산업 각 분야의 전문기술인들의 연구기술모임으로 기술인 상호 간의 친목 및 기술 교류를 통해 전 포장산업의 발전을 추구하며 발전해오고 있다. △ 한국포장기술인협의희(회장 장형순)는 지난 12월 7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제34차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한국포장수출입협회, ‘2018 포장수출인의 날’ 행사 가져 2018 포장수출대상 시상식 및 ‘Golden Cow’ 시상 한국포장수출입협회(회장 방시영)는 지난 12월 6일 강남 샹제리제센터 노빌리티홀에서 포장수출 유공자 표창과 협회 창립 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018 [...]

2018년 12월 01호 KOPA News

(사)한국포장협회, 3개 회원사 ‘수출의탑’ 수상삼영잉크, 아이앤티산업, 일광잉크 등 3개사 지난 12월 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사)한국포장협회의 3개 회원사가 수출 공로를 인정받아 수출의탑을 수상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올해 행사에서는 작년보다 111개사가 늘어난 1264개사가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 가운데 대한민국의 우수한 포장을 전 세계에 수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한국포장협회의 회원사들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삼영잉크페인트제조(주)는 5백만불탑을, (주)아이앤티산업은 1백만불탑, 일광잉크페인트(주)가 1백만불탑을 수상했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우리 무역은 2년 연속 1조 달러, 수출은 최초로 6,000억 달러를 넘어 세계 수출순위 6위를 유지했고,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단일 품목 최초로 1,0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컴퓨터 등 IT부품과 원유 관련 제품, 일반기계도 수출 증가세를 이끌었다. 전기차, 첨단 신소재 등 8대 신산업 품목도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우리나라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수출비중이 36.3%로 네덜란드, 독일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면서 “한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수출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신남방 및 신북방 지역 등으로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고 프리미엄 소비재와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 육성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한국포장협회, ‘SINO PACK [...]

2018년 11월 02호 Global Packaging News

영국 재무장관, 2022년부터 ‘플라스틱 세’ 적용할 것재활용 플라스틱 함유량이 30% 미만 포장재 영국의 Philip Hammond 재무장관은 정부가 플라스틱 폐기물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포장재에 새로운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무장관은 환경문제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는 예산안 관련 연설에서 “재활용 플라스틱의 함유량이 30% 미만인 플라스틱 포장재의 제조와 수입에 새로운 세금을 부과하기 위한 계획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포장재생산자책임시스템(Packaging Producer Responsibility System, 이하 PPRS)의 보다 광범위한 개혁과 함께 “지속가능한 포장재의 경제성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재무장관은 성명서에서 “포장재 세 및 PPRS 개혁은 향후 1회용 플라스틱, 그리고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투자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예산에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2,000만 파운드, 플라스틱 R&D를 위한 1,000만 파운드, 그리고 스마트 빈(smart bins)과 같이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개척하기 위한 1.000만 파운드의 기금 지원이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세금부과제도는 협의를 거쳐 2022년 4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영국에서 생산되거나 수입된 플라스틱에 적용된다. Hammo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