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1호 GLOBAL PACKAGING NEWS
목차
- Dove, 헤어 리페어 패키지에 명화 접목
- Bob’s Red Mill, 로고·제품 패키지 전면 개편
- SPAR Austria, 육류 포장에 MonoPP 플로우팩 적용
- Kepak, MAP 포장 적용한 ‘East St Deli’ 출시
- Cullen, 캔들용 섬유 기반 운송 포장 출시
- Frito-Lay, Tostitos 패키지 디자인 개편
Dove, 헤어 리페어 패키지에 명화 접목
모네·카사트·반 고흐 작품 담은 한정판 컬렉션 출시
Dove가 모발 손상 복구 기술과 명화를 활용한 패키징을 결합한 한정판 ‘The Art of Repair Collection’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샴푸와 컨디셔너, 세럼으로 구성됐으며 재고 소진 시까지 Walmart에서 독점 판매된다. Dove의 ‘Bio-Protein Care’ 기술을 적용해 최대 3년간 누적된 모발 손상의 가시적 징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다.
제품 보틀에는 클로드 모네와 메리 카사트,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담았다. 모발 손상 복구 기술과 갤러리에서 영감을 받은 패키징을 결합해 제품의 기능과 시각적 요소를 함께 강조했다.
에밀리 바풋 Dove 미국 뷰티·웰빙 총괄은 “이번 프로젝트는 미술품 복원 작업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림에 손상 흔적이 나타나는 것처럼 모발도 복구에 세심함과 정밀함이 필요한 손상을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컬렉션은 명작을 보존하는 과정과 손상된 모발을 복구하는 과정의 공통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바풋 총괄은 “미술품 보존 전문가들이 작품의 온전함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명작을 보존하기 위해 과학과 창의성을 결합하는 방식에 매료됐다”며 “이러한 발상은 일상 속 예술과 자기표현을 강조하면서 모발의 힘과 아름다움을 세심하게 회복해온 Dove의 헤어 리페어 기술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Dove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처음으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흰색 보틀 대신 100% PCR 소재로 만든 검은색 패키지를 적용했다.
바풋 총괄은 “검은색 보틀은 컬렉션을 한층 돋보이게 하면서 실제 갤러리 벽처럼 작품을 강조하는 배경이 된다”고 말했다.
보틀에는 재활용 선별 시스템에서 감지하기 쉬운 비카본 블랙 안료를 적용해 재활용성을 높였다.
색상은 검은색으로 변경했지만 브랜드 인지도를 유지하기 위한 보틀 구조는 그대로 살렸다. 샴푸와 컨디셔너에는 2025년 도입한 Dove의 신규 보틀 디자인과 양각 로고를 적용했다. 기존 보틀 구조에 한정판 검은색 마감을 결합해 Dove 제품이라는 점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Silk Canvas Bi-Phase Serum + Oil’에는 Dove의 기존 보틀 형식과 투명 패키지 뒷면을 감싸는 리버스 라벨 디자인을 적용했다. 반 고흐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이미지가 내용물을 통해 비쳐 보이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Dove가 모네와 카사트, 반 고흐의 작품을 보틀에 담은 한정판 ‘The Art of Repair Collection’을 출시했다.
Bob’s Red Mill, 로고·제품 패키지 전면 개편
브랜드 역사를 반영하고 제품 탐색 편의성 높여
약 50년간 홈메이드 식품 시장을 이끌어온 Bob’s Red Mill이 새로운 로고와 제품 패키지를 포함한 브랜드 리디자인을 공개했다.
새 디자인은 Bob’s Red Mill의 역사적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면서 기존 소비자에게 익숙한 이미지를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고품질 원료와 음식이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힘에 대한 브랜드의 가치를 패키지 전반에 반영했다.
패키지에는 1978년 브랜드가 시작된 기존 Red Mill에서 영감을 얻은 방앗간 일러스트를 적용했다. 일러스트가 패키지를 둘러싸도록 구성해 브랜드의 이야기가 전체 디자인으로 이어지게 했다.
로고는 더욱 단순하고 굵게 다듬어 식별성을 높였으며, 새로운 느낌과 수작업의 인상을 함께 전달하는 글자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용 서체인 ‘Red Mill’도 개발했다. 농장 건물과 오래된 상점 유리창에서 볼 수 있는 손글씨 간판에서 영감을 얻어 제품이 지닌 따뜻함과 개성을 표현했다.
각 패키지 전면에는 창립자 Bob Moore를 중심에 배치한 ‘Bob’s Red Mill 품질 마크’를 적용했다. 창립자가 모든 직원 주주에게 전한 정성과 품질, 책임의 가치를 상징한다.
색상 체계는 기존 Red Mill과 곡물의 색에서 착안했다. 제품군별로 색상 계열을 구분하고 식이 관련 표기를 일관되게 배치해 제품 카테고리를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했다.
Bob’s Red Mill은 현재 100% 직원 소유 기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회사는 외부 패키지는 변경했지만 단순하고 품질 좋은 식품을 제공한다는 창립자 Bob Moore의 신념과 제품 내용은 그대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대니얼 바바 Bob’s Red Mill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변화는 단순히 새로운 외관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우리의 이야기를 더욱 쉽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1978년 Bob과 Charlee Moore는 지나치게 가공된 식품과 영양보다 편의성을 앞세우는 흐름에 맞서며 시대를 앞서갔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에도 단순하고 품질 좋은 식품에 대한 우리의 신념은 모든 패키지에 담겨 있다”며 “소비자들은 새 디자인에서도 여전히 분명한 Bob’s Red Mill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패키지 개편은 구매 편의성을 높이는 데도 중점을 뒀다. Bob’s Red Mill은 여러 식료품 매대에서 200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새 패키지는 매대에서 일관되고 빠르게 알아볼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도록 설계했다.
제품군별 색상 구분과 확대된 로고, 글루텐 프리 및 유기농 마크의 명확한 배치를 통해 원하는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Bob’s Red Mill이 실시한 포커스 그룹 조사에서는 새 디자인을 적용했을 때 제품 탐색 시간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마그렛 브라운 Bob’s Red Mill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새 디자인이 따뜻하고 친숙하면서도 Bob’s Red Mill다운 느낌을 전달하기를 바랐다”며 “소비자들은 이를 브랜드 역사에 뿌리를 둔 자연스러운 변화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 디자인은 제품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면서 누구나 간단하고 맛있는 홈메이드 음식으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이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Bob’s Red Mill 사내 브랜드 디자인팀과 디자인 에이전시 Turner Duckworth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크리스 가비 Turner Duckworth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좋은 디자인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며 “각 패키지를 감싸는 형태부터 손으로 그린 간판의 온기와 개성을 표현한 가변형 문자 서체까지 모든 디자인 요소가 소비자를 다시 방앗간으로 이끈다”고 말했다.
새 디자인은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Bob’s Red Mill의 주력 밀가루 제품은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새 패키지로 출시되며, 이후 다른 제품군에도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Bob’s Red Mill이 브랜드 역사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로고와 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공개했다.
SPAR Austria, 육류 포장에 MonoPP 플로우팩 적용
플라스틱 사용량 70% 줄여 연간 14톤 절감
SPAR Austria가 육류 제품에 사용하던 트레이·리드 시스템을 CRYOVAC이 개발한 플로우팩으로 전환해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을 14톤 줄였다고 밝혔다.
새로운 포장은 기존 방식보다 중량 기준 플라스틱 사용량이 70% 적다. 유럽연합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에 대응하기 위해 Marchtrenk에 위치한 SPAR Austria의 TANN 시설에서 진행한 시범 운영에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약 7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SPAR Austria와 CRYOVAC은 현재 다른 TANN 공장과 유럽 전역의 SPAR 사업장에 새로운 포장 방식을 확대하기 위한 추가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시범 운영에 적용된 포장은 CRYOVAC의 ‘MonoPP Flowpack’ 형식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포장과 동일한 차단 성능과 유통기한을 유지하면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CRYOVAC에 따르면 해당 포장은 Cyclos-HTP Institute로부터 재활용 가능성을 인증받았다. PP 재활용 체계가 구축된 국가에서는 기존 재활용 기반 시설과 연계할 수 있다.
생산 과정에서는 폐기물 발생량이나 불량률 증가 없이 분당 44팩의 생산속도를 달성했다. 포장 전환에 따라 관련 창고 운영에 필요한 팔레트도 연간 176개 줄었다.
마르쿠스 자베츠 Sealed Air 오스트리아·독일·스위스 영업이사는 “SPAR Austria가 기존에 사용하던 트레이·리드 시스템은 환경적·운영적·재정적 비용 증가와 연결돼 있었다”며 “많은 포장재가 사용됐고 창고 운영 부담이 컸으며 재활용 과정도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범 운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른 시점에 내린 결정적인 조치였다”며 “CRYOVAC의 MonoPP Flowpack은 포장재 사용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였을 뿐만 아니라 SPAR Austria의 브랜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비자 3분의 2가 내용물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개봉이 편리하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SPAR Austria가 육류 제품 포장을 CRYOVAC의 MonoPP Flowpack으로 전환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70% 줄였다.
Kepak, MAP 포장 적용한 ‘East St Deli’ 출시
유통기한 늘려 소매점 폐기량 최대 50% 감소 전망
냉장 스낵 브랜드 Rustlers를 운영하는 Kepak이 짧은 유통기한으로 발생하는 소매점의 즉석식품 폐기 비용을 줄이기 위해 신규 샌드위치 제품군 ‘East St Deli’를 출시했다.
일반적인 사전 포장 샌드위치의 유통기한은 1~2일이지만, East St Deli는 시장을 선도하는 수준의 유통기한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Kepak의 내부 모델링 자료에 따르면 늘어난 유통기한을 통해 소매점에서 발생하는 즉석 샌드위치 폐기량을 최대 50% 줄일 수 있다. 영국 소매업계에서는 매년 약 1,070만~1,780만 개의 샌드위치가 폐기되는 것으로 추산된다.
Kepak은 가스치환포장(Modified Atmosphere Packaging, MAP)을 적용해 유통기한을 연장했다. 포장 내부의 기체 조성을 최적화해 인공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신선한 원료의 품질을 오래 유지하고, 갓 만든 것과 같은 맛과 식감을 보존하는 방식이다.
각 제품에는 WRAP 지침에 부합하는 재활용성이 높은 aPET와 종이, 판지 소재를 적용했다.
East St Deli는 Kepak의 BRCGS 골드 스탠더드 시설에서 생산되며, 엄격한 식품안전 기준과 품질관리 체계를 적용한다.
제품군은 Chicken & Stuffing, Chicken & Bacon Mayo, Tuna Mayo, Egg Mayo, Cheese & Onion Mayo 등 샌드위치 5종과 Sweet Chilli Chicken, Chicken Caesar Wrap 등 랩 2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제품은 영국 샌드위치 시장이 크게 성장하는 가운데 출시됐다.
Kepak의 모니샤 싱은 “소매업체들은 매일 폐기물을 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Kepak도 이러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East St Deli는 유통기한을 늘리면서도 뛰어난 맛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소매업체가 수익성을 지키면서 소비자의 재구매를 유도할 수 있는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출시에 앞서 Kepak은 ACS와 함께 포커스그룹 방식의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서는 사전 포장 샌드위치가 매장에서 폐기량이 가장 많은 제품으로 나타났다.
Kepak은 관련 보고 의무가 강화되면 소매업체가 지속가능성 목표와 사업 성과 사이의 균형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즉석식품 분야가 주요 점검 대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Kepak이 가스치환포장을 적용해 유통기한을 늘린 샌드위치 제품군 ‘East St Deli’를 출시했다.
Cullen, 캔들용 섬유 기반 운송 포장 출시
골판지 외장재와 몰드섬유 완충재 결합해 플라스틱 배제
영국 Glasgow에 본사를 둔 Cullen이 영국 캔들 시장을 겨냥한 완전 통합형 섬유 기반 운송 포장 시스템을 출시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골판지 외장재와 정밀하게 설계된 몰드섬유 완충재를 결합한 구조다. 전자상거래 라스트마일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높은 진동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했다.
두 구성요소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함께 사용할 때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각각 별도로도 공급해 브랜드가 몰드섬유 완충재만 기존 포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Cullen은 골판지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몰드섬유 완충재의 원료로 활용하는 폐쇄형 순환 공정을 구축했다.
이번 제품은 완전히 재활용할 수 있는 운송 포장을 요구하는 홈 프래그런스 브랜드의 수요에 대응해 개발됐다. 일반적인 유리 캔들 용기에 적합한 표준 규격으로 제공되며, 브랜드별 크기 요구사항에 맞춰 변경할 수도 있다.
이번 출시는 영국 브랜드들이 2026년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에 따른 차등 분담금 체계 전환을 준비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Cullen은 단일소재 종이 포장이 복합소재 포장보다 훨씬 낮은 분담금을 적용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재활용이 어려운 플라스틱 포장에는 추가 부담금이 부과될 것으로 내다봤다.
조 마크윅 Cullen 최고상업책임자는 “캔들 브랜드들은 수년 전부터 외부 포장을 지속가능한 소재로 전환해 왔지만 내부 보호재는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Cullen은 자체 몰드섬유 설비를 활용해 두 구성요소를 모두 내부에서 생산한다”며 “서로 다른 공급업체에서 조달할 때 발생하는 내부 유격을 없앴다”고 설명했다.
그는 “두 구성요소를 빈틈없이 결합해 플라스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깨지기 쉬운 유리 제품을 보호한다”며 “Glasgow 시설에서 2년마다 10억개 이상의 플라스틱 없는 몰드섬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모든 제품을 영국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세계 공급망 상황과 관계없이 고객이 요구하는 가격과 생산 규모, 공급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ullen이 골판지 외장재와 몰드섬유 완충재를 결합한 캔들용 섬유 기반 운송 포장 시스템을 출시했다.
Frito-Lay, Tostitos 패키지 디자인 개편
제품별 색상 구분하고 원료·제품 특성 강조
PepsiCo, Inc.의 자회사 Frito-Lay가 토르티야 칩 브랜드 Tostitos의 새로운 패키지를 선보였다.
새 패키지는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의 제조 방식과 품질, 사람 간의 연결을 강조하도록 디자인했다.
Original과 Scoops! Original 제품에는 크림색 배경을 적용해 브랜드의 주력 제품임을 부각했다. Hint of Lime 제품은 라임의 풍미가 드러나도록 선명한 초록색을 사용했다.
제품 관련 정보도 패키지에서 더욱 명확하게 전달한다. 인공 색소와 향료,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통옥수수 알갱이로 만들었다는 점을 비롯해 글루텐 프리 제품이라는 사실과 1회 제공량당 통곡물 8g을 함유했다는 내용을 표시했다.
제스 스폴딩 PepsiCo Foods US 마케팅 부사장은 “Tostitos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든 마사와 통옥수수 알갱이를 사용해 칩을 생산해 왔다”며 “이제 Tostitos의 전체 이야기를 전달하고, 소비자가 요리하고 사람들을 초대해 함께 어울리는 방식에 제품이 자연스럽게 부합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조 방식과 품질, 연결에 대한 오랜 노력을 조명함으로써 투명성을 요구하는 소비자의 목소리에 부응하고 있다”며 “Tostitos가 단순한 스낵 브랜드가 아니라는 점을 강화하고, 기존 스낵을 넘어 새로운 식음 기회와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Tostitos 패키지는 현재 미국 내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Frito-Lay가 제품별 색상과 원료 및 제품 정보를 강조한 Tostitos의 새로운 패키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