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2호 GLOBAL PACKAGING NEWS
목차
- Apple & Eve, 축구 유니폼 디자인 한정판 패키지 출시
- Amcor, 통합형 섬유 기반 트레이 시스템 개발
- Pukka, ‘Slices’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 Burgopak, Map My Mole 의료키트 패키지 개발
- Yangi, 건식 성형 설비 ‘Cellera®’ 상업 가동
- Huskee, Carriageworks Farmers Market에 다회용 컵 시스템 도입
Apple & Eve, 축구 유니폼 디자인 한정판 패키지 출시
3가지 맛에 선수 번호와 축구 정보 21종 적용
미국의 원조 100% 주스 박스 브랜드 Apple & Eve가 올여름 북미 지역의 축구 열기를 반영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정판 패키지는 Apple, Very Berry, Fruit Punch 등 3가지 맛에 적용된다. Apple & Eve는 축구 경기와 캠프, 야외활동에 간식을 준비하는 가족들에게 익숙한 주스 박스의 특성을 고려해 축구를 계절 한정 패키지의 주제로 선정했다.
혼합 8개입 패키지는 기존 디자인의 주스 박스와 축구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저지’ 주스 박스로 구성됐다.
각각의 저지 디자인에는 축구 선수 스타일의 등번호와 축구 관련 정보가 담겼다. 어린이와 가족들이 디자인을 발견하고 수집해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3가지 맛에 총 21개의 서로 다른 축구 정보를 적용했다.
가브리엘라 아리야가 Lassonde Industries, Inc. 미국 브랜드 음료 부문 총괄은 “축구는 특히 여름철 가족생활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며 “주스 박스 매대에 색다른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번 패키지를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들이 연습에 가져갈 간식을 준비하거나 대회에 참가하고 야외에서 하루를 보낼 때 주스 박스는 오랫동안 함께해 왔다”며 “이러한 연결을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방식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Apple & Eve는 축구를 주제로 한 일부 매장 행사와 가족 대상 이벤트에도 참여한다. 제품 시식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축구 시즌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소년 스포츠 및 이동 중 즐기는 음료와 브랜드의 연관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Apple & Eve가 축구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축구 정보를 적용한 한정판 주스 박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Amcor, 통합형 섬유 기반 트레이 시스템 개발
Metsä Group·G. Mondini와 트레이·필름·포장설비 결합
글로벌 포장 솔루션 기업 Amcor가 핀란드 산림기업 Metsä Group, 식품 포장설비 기업 G. Mondini와 함께 통합형 섬유 기반 트레이 시스템을 개발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경량 배리어 라이너와 상부 필름을 섬유 기반 트레이에 결합한 형태로, 단백질 식품과 냉장 즉석식품 포장에 맞춰 설계됐다.
AmFiber™ 트레이에는 Metsä Group의 혁신기업 Metsä Spring이 개발한 몰드섬유 포장 솔루션 ‘Muoto™’를 적용했다. 북부 산림에서 조달한 재생 가능한 목재를 기반으로 하며 재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트레이에는 제품별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는 Amcor의 배리어 라이너와 상부 필름을 결합한다. 가스치환포장(MAP)과 스킨 포장 기술에 적용할 수 있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면서 유통기한을 연장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전자레인지와 오븐 사용, 이지필 등의 편의 기능도 추가할 수 있다.
파올로 몬디니 G. Mondini SpA 총괄책임자는 “지속가능성이 높은 포장이 성공하려면 생산라인에서 완벽하게 작동해야 한다”며 “Amcor 및 Metsä Group과의 협업은 설비 기술과 배리어 기술, 섬유 혁신이 결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성과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포장은 엄격한 식품안전 요건을 충족하고 향상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면서 유통업체의 요구에도 대응한다”며 “Interpack에서 가동하는 Trave® Streamline을 통해 섬유 기반 솔루션이 환경적인 선택일 뿐만 아니라 높은 성능을 갖춘 포장이라는 점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티 발토넨 Metsä Spring Muoto 프로젝트 담당 부사장은 “Amcor와의 협업은 약 1년 전에 시작됐으며, G. Mondini의 기여를 더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게 됐다”며 “Muoto의 품질과 견고성에 뛰어난 배리어 성능을 결합해 실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협업은 적절한 파트너들이 힘을 모으면 까다로운 식품 포장에 필요한 성능과 신뢰성, 적용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일리야 시시치코프 Amcor 글로벌 섬유 부문 부사장은 “고성능 포장을 구현하려면 트레이와 배리어 라이너, 상부 필름, 포장설비 등 모든 요소가 원활하게 연동되는 통합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Metsä Group 및 G. Mondini와 함께 도입 과정을 간소화하고 고객의 과제에 대응할 수 있는 완전한 포장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G. Mondini의 Trave® Streamline 포장 시스템은 트레이가 밀봉 공정을 통과할 때 발생하는 마찰을 줄여 생산 효율을 높인다. 디지털 인쇄 기술을 통해 섬유 트레이에 디자인을 직접 적용할 수 있어 소재 고유의 자연스러운 외관을 유지하면서 브랜드 차별화도 가능하다.
세 회사는 Amcor의 배리어 필름과 Metsä Group의 목재 가공 기술, G. Mondini의 포장설비 기술을 결합했다. 개발된 일체형 솔루션은 Mondini 설비뿐만 아니라 다른 주요 포장 플랫폼에서도 효율적으로 가동할 수 있다.
▲Amcor가 Metsä Group 및 G. Mondini와 함께 몰드섬유 트레이와 배리어 필름, 포장설비를 결합한 통합형 포장 시스템을 개발했다.
Pukka, ‘Slices’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제품별 색상 구분해 매대 주목도와 탐색 편의성 강화
영국 파이 브랜드 Pukka가 냉장 핸드헬드 제품군 ‘Slices’의 패키지를 새롭게 단장했다.
새 패키지는 선명하고 다채로운 색상을 적용해 매대에서 제품이 더욱 눈에 띄도록 했다. 맛별 시각정보를 명확하게 구분해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매 편의성도 높였다.
Pukka는 2026년 4월부터 새로운 패키지를 순차적으로 적용하는 동시에 제품 구성도 재정비했다. 소비자가 기존 인기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면서 다양한 레시피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All Steak Slice’와 ‘Chicken & Mushroom Slice’는 Pukka의 판매량 상위 파이 레시피 2종에서 영감을 얻어 이동 중에도 익숙하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Pepperoni Pizza Slice’는 젊은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이며, ‘Jerk Chicken Slice’는 세계 각국의 맛에서 영감을 얻은 대담한 풍미로 제품군의 소비자층을 넓히도록 구성했다.
기존 제품군에는 한정판 ‘Cheese & Pickle Slice’도 새롭게 합류했다. 영국의 전통적인 치즈와 피클 조합을 봄·여름 시즌에 맞춰 재해석한 제품이다. 숙성 체더치즈와 감자, 달콤하면서 새콤한 피클을 황금빛 퍼프 페이스트리로 감쌌다.
아이작 피셔 Pukka 최고경영자는 “새로운 패키지는 인기 핸드헬드 제품군 전반에 시선을 끌면서도 Pukka임을 분명하게 알아볼 수 있는 일관된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맛별로 선명한 색상을 사용해 소비자가 매대를 더욱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매업체가 매장에서 제품의 주목도를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피셔 최고경영자는 “Pukka가 2021년 냉장 핸드헬드 시장에 진입하기 전에는 제품군이 베이지색 위주로 구성돼 눈에 잘 띄지 않았다”며 “Pukka는 맛을 강조한 대담한 제품으로 매대를 변화시키고 소비자의 관심을 끌었다”고 밝혔다.
또한 “맛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이동 중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제품군도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며 “더욱 대담해진 디자인을 통해 매대 경쟁력을 높이고 카테고리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Pukka Slices는 전년 대비 판매액이 6.4%, 판매량이 11.2% 증가했다. Pukka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계절별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매대의 관심을 유지하고 추가 매출을 창출할 계획이다.
피셔 최고경영자는 “소비자에게 익숙한 풍부한 맛을 유지하면서도 세계 각국의 풍미를 반영하거나 Cheese & Pickle처럼 영국의 전통적인 맛을 재해석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익숙함과 새로움의 균형이 제품군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다”고 말했다.
새로운 Slices 패키지는 2026년 4월부터 슈퍼마켓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Cheese & Pickle Slice는 4월 15일부터 Morrisons에서 1파운드 프로모션 가격으로 판매되며, Asda에서는 5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제품 용량은 140g, 권장소비자가격은 1.75파운드다. 모든 제품은 도매 및 편의점 유통망에서도 판매된다.
▲Pukka가 제품별 색상을 명확하게 구분해 매대 주목도와 구매 편의성을 높인 Slices 패키지를 선보였다.
Burgopak, Map My Mole 의료키트 패키지 개발
스마트폰용 의료 렌즈 보호하고 구성품 배치 명확화
Burgopak가 Map My Mole의 ‘Image Capture Kit’를 위한 새로운 패키지를 설계하고 생산한다.
Image Capture Kit에는 스마트폰에 부착하는 확대 렌즈인 임상용 피부경이 포함돼 있다. 사용자는 이 렌즈를 활용해 집에서 점을 의료용 수준의 이미지로 촬영할 수 있으며, 촬영된 이미지는 피부과 전문의가 평가한다.
Map My Mole은 렌즈와 파우치, 사용설명서 등 구성품을 명확하고 일관되게 배치할 수 있는 패키지 디자인을 Burgopak에 요청했다. 특히 렌즈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어야 했다.
제품은 약국과 병원에서 판매되는 동시에 사용자에게 우편으로도 배송된다. 이에 따라 패키지는 매장 판매와 의료기관 공급, 개별 배송 등 다양한 유통 환경에 모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빌러마인 잔트 Burgopak 헬스케어 부문 선임 프로젝트 매니저는 “패키지를 처음 접했을 때 제품에 대한 신뢰와 효과를 전달하고 사용자에게 안도감을 주는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용자가 불안감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 받아보는 의료기기라는 점을 고려했다”며 “포장과 출고 작업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운영상의 과제와 올바른 사용자 경험을 함께 해결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토티 돌턴 Map My Mole 운영이사는 “Burgopak 디자인팀은 헬스케어 포장에 필요한 기능성과 소비재에서 기대하는 향상된 사용자 경험 및 브랜드 구축 요소를 결합한다”며 “이러한 점 때문에 Burgopak를 디자인 파트너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완성된 패키지 디자인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해당 키트는 이미 새로 생기거나 변화한 점을 걱정하는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Burgopak의 Wellness팀은 가정용 검사키트와 치아교정 제품, 영양제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의료기기 패키지를 설계하고 있다.
▲Burgopak가 스마트폰용 의료 렌즈와 파우치, 사용설명서를 안전하고 명확하게 배치한 Map My Mole Image Capture Kit 패키지를 개발했다.
Yangi, 건식 성형 설비 ‘Cellera®’ 상업 가동
유럽 포장가공 현장에서 섬유 기반 포장 대량생산 성능 검증
Yangi가 유럽 포장가공업체의 생산시설에 양산형 ‘Cellera®’ 설비를 설치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Cellera가 상업 생산 환경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Yangi의 건식 성형 기술 산업화를 위한 주요 단계로 평가된다.
Cellera는 실제 산업 생산 조건에서 연속 가동과 높은 설비 가동률, 빠른 생산주기, 균일한 제품 품질을 구현했다. 해당 결과는 고객사 생산 현장의 운영 자료를 바탕으로 확인됐으며, 건식 성형 제품은 올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요한 카이저 Yangi 최고경영자는 “첫 번째 양산형 Cellera 플랫폼이 고객사 현장에서 가동된 것은 Yangi와 업계 모두에 중요한 이정표”라며 “수년간 개발해온 건식 성형 기술의 성과이자 대량 포장 생산에 필요한 성능과 안정성, 준비 수준을 입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Cellera에는 Yangi가 특허를 보유한 섬유 성형 시스템 ‘FiberIQ®’가 적용됐다. FiberIQ®는 성형 공정 전반에서 섬유 분포를 정밀하게 제어해 포장가공업체가 공정을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제품 내부의 소재 구조를 최적화해 균일한 품질과 구조적 성능을 확보하고, 소재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Cellera의 건식 성형 공정은 물을 사용하는 성형 방식을 없앴다. 이를 통해 기존 플라스틱 대체재와 비교해 자원 사용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70~80% 줄일 수 있다. 생산된 섬유 기반 제품은 기존 종이 재활용 체계에서 처리할 수 있어 사용 후 자원순환에도 대응한다.
Cellera 플랫폼의 산업화는 Coesia 계열사 GDM 및 AP&T와의 협업으로 추진됐다. 검증된 산업용 설비 기술을 활용해 안정적인 생산과 반복 가능한 성능을 확보했다.
Yangi는 Cellera를 고성능·자원효율·순환성을 갖춘 섬유 기반 포장을 생산하면서 장기적인 경쟁력도 유지할 수 있는 통합형 산업용 건식 성형 시스템으로 구축했다.
한나 뤼델 Yangi 최고상업책임자는 “포장가공업체와 브랜드는 높은 운영 성능과 자원효율 개선을 함께 실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사 현장에서 달성한 성능은 건식 성형 기술을 실제 생산 환경의 식품 포장 대량생산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규모를 갖춰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섬유 기반 포장 분야를 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Huskee, Carriageworks Farmers Market에 다회용 컵 시스템 도입
시드니 3개 판매점에서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 전면 대체
Huskee의 다회용 컵 시스템 ‘Borrow’가 시드니 Carriageworks Farmers Market의 기본 커피 제공 방식으로 도입됐다.
3월 21일부터 Single O와 Reuben Hills, Colombian Connection Coffee는 모든 8온스 및 12온스 따뜻한 음료를 Borrow 컵에 제공하고 있다.
사용한 컵은 시장 양쪽 끝에 설치된 스마트 반납함 ‘Borrow Bin’ 2곳에 반납하면 된다. 회수된 컵은 Huskee의 St Peters WashHub에서 세척한 뒤 다시 유통된다.
약 1,500개의 컵이 3개 판매점을 순환하며, 시장이 열릴 때마다 수천개의 일회용 컵이 매립지에 버려지는 것을 막고 있다.
색슨 라이트 Huskee 공동창립자는 “그동안 다회용 컵 사용은 소비자가 컵을 직접 챙기거나 요청해야만 가능했다”며 “Carriageworks에서는 이러한 방식을 완전히 뒤집어 다회용 컵을 기본으로 하고 일회용 컵을 예외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업계에 필요한 변화”라고 강조했다.
에마 코언 Single O 공동창립자는 이번 전환이 커피업계에서 테이크아웃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회용 컵은 별도로 선택할 필요가 없는 기본 방식이어야 한다”며 “컵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부담 없이 한 번 사용하고 버리지 않는 컵에 커피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시스템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마이크 맥키니 Carriageworks Farmers Market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다회용 컵을 기본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은 시장이 오랫동안 추진해온 지속가능성 활동의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라며 “매주 토요일 아침 판매되는 모든 커피가 문제의 일부가 아닌 해결책의 일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orrow는 여러 장소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으로, 개별 카페를 넘어 다회용 컵 대여 체계를 확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Carriageworks Farmers Market에는 수천명의 방문객이 찾아 대규모 다회용 시스템을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Huskee는 현재 시드니와 그 외 지역에서 Borrow를 도입할 신규 사업장을 모집하고 있다.
▲Huskee의 다회용 컵 시스템 ‘Borrow’가 Carriageworks Farmers Market의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을 대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