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2호 KOPA NEWS

목차

  1. (사)한국포장협회, 제46기 포장기술관리사 통신교육생 모집
  2. (사)한국포장협회, 제299차 이사회 개최
  3. (사)한국포장협회, KATRI시험연구원과 업무협약
  4. 대상 청정원,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 4종 출시
  5. 동서식품, 다문화가정 아동과 K-컬처 체험 봉사활동
  6. 오리온,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62g 말차’ 출시



(사)한국포장협회, 제46기 포장기술관리사 통신교육생 모집

8월 24일 개강…8월 21일 접수 마감

(사)한국포장협회(회장 김창순)는 제46기 포장기술관리사 통신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8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11주간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8월 21일 마감한다.
포장기술관리사 통신교육은 지류·플라스틱·유리·목재·캔·디자인·마케팅·기계·법규 등 포장산업 전반을 다루는 과정이다. 교육생은 총 21개 과목으로 구성된 11권의 교재를 바탕으로 자율 학습하고, 매주 이메일로 발송되는 문제지를 작성·제출해 평가받는다.
한국포장협회는 지난 제45기 과정까지 총 3,320명의 포장기술관리사를 배출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포장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사항은 협회 사무국(02-2026-86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한국포장협회가 제46기 포장기술관리사 통신교육생을 모집한다.

 

(사)한국포장협회, 제299차 이사회 개최

K-PRINT 참가·제46기 포장기술관리사 교육계획 등 논의

(사)한국포장협회(회장 김창순)는 지난 7월 9일 서울 금천구 협회 회의실에서 제299차 이사회를 열고 주요 사업 결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사회에서는 ▲포장인 포럼 ▲제45기 포장기술관리사 통신교육 결과 보고 ▲제46기 통신교육 시행계획 ▲분과위원회 조직 ▲K-PRINT 전시회 참가 ▲신입 회원사 입회 등의 안건을 다뤘다.
지난 5월 21일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포장인 포럼에는 회원사 30개사 40명과 강사 등 관계자 12명을 포함해 총 52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국제시장 동향과 주요 정책 이슈를 설명하고 회원사의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지난 3월 16일부터 5월 29일까지 11주간 진행된 제45기 포장기술관리사 통신교육 수강생 26명 전원이 교육을 마치고 자격을 취득했다. 제46기 교육은 오는 8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11주간 시행할 계획이다.
협회는 연포장·잉크·필름&플라스틱·포장기계·제판·알루미늄박 등 6개 분과위원회의 조직과 위원장을 확정했다.
K-PRINT 전시회에는 ‘월간 포장계’ 광고 게재와 연계한 바터 계약을 통해 조립부스 1개 규모로 참가한다. 전시기간에는 협회 홍보물과 ‘월간 포장계’ 최신호를 배포하고 주요 사업 및 회원 가입을 안내할 예정이다.
협회 홈페이지에는 회원사의 유럽연합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이해와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 및 유관기관의 관련 세미나 자료를 게시했다.
아울러 이사회는 ㈜다울시스템과 유래코의 신입 회원사 입회 안건을 심의했다. 소형섭 일광잉크페인트㈜ 대표에게는 이사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필맥스에이엠피의 이사직 반납 건도 심의했다.

▲(사)한국포장협회가 지난 7월 9일 협회 회의실에서 제299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사)한국포장협회, KATRI시험연구원과 업무협약

EU 포장재·식품접촉재료 안전성 규제 대응 협력

(사)한국포장협회(회장 김창순)는 지난 7월 9일 서울 금천구 협회 회의실에서 (재)KATRI시험연구원(원장 신동준)과 EU 포장재 및 식품접촉재료 안전성 규제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포장 관련 기업과 산업계가 국내외 친환경 및 안전성 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국내 포장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내외 포장산업과 관련한 친환경 및 안전성 규제 대응에 협력한다. 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과 비의도적 첨가물질(NIAS) 관련 정보 교류 및 시험분석 업무도 함께 추진한다.
제품의 포장 재질과 포장 방법, 포장재에 대한 시험·검사 및 신뢰성 평가 업무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포장재 관련 연구개발과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교류한다는 계획이다.

▲(사)한국포장협회와 (재)KATRI시험연구원이 지난 7월 9일 EU 포장재 및 식품접촉재료 안전성 규제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 청정원, ‘초간편 국물요리’ 호밍스 신제품 4종 출시

콤팩트한 패키지로 보관·조리 편의성 높여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되는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7월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곱창전골, 모듬순댓국, 냉이된장찌개, 오징어무국 등 4종이다. 국물을 얼리지 않고 농축 소스 형태로 담았으며, 대상의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건더기의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해동할 필요 없이 제품과 물을 넣고 끓인 뒤 180초만 더 조리하면 완성된다.
대상은 재료 손질이 번거롭거나 조리 과정이 복잡해 가정에서 만들기 어려운 메뉴를 중심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1인 가구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소비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콤팩트한 크기로 냉동 보관이 용이하고 캠핑 등 야외활동에도 활용하기 좋다.
신제품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과 청정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컬리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오징어무국은 이마트에서 단독 판매한다.
대상 청정원은 지난해 7월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를 처음 선보인 이후 개인의 취향에 따라 ‘1인 1메뉴’로 즐길 수 있다는 점과 간편한 조리법을 앞세워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국물요리 라인업을 더욱 확대하고 소비자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올여름, 맛은 물론 조리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와 함께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상 청정원이 농축 소스 형태로 담아 보관과 조리 편의성을 높인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동서식품, 다문화가정 아동과 K-컬처 체험 봉사활동

인력거·자개 공예 등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

동서식품은 지난 7월 15일 서울 종로구 북촌 일대에서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K-컬처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월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력거 체험과 자개 공예, 팀별 미션 등 아동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문화 체험과 놀이 요소를 결합해 다문화가정 아동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동서식품 임직원과 아동들은 팀별 미션 프로그램인 ‘서울 문화탐험대’에도 참여했다. 이들은 과제를 함께 수행하며 협동심을 기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황성호 동서식품 대리는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서로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경험이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서식품 임직원과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서울 종로구 북촌 일대에서 K-컬처 체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오리온,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62g 말차’ 출시

한 병에 단백질 62g과 BCAA 9200mg 함유

오리온은 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와 전문 운동인을 겨냥한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62g 말차’를 출시했다고 7월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한 병에 단백질 62g을 담아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13%를 충족한다. 우유 단백질(MPI)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BCAA 9200mg과 아르기닌 2200mg, 류신 4200mg, 칼슘 800mg도 함유했다.
오리온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세계보디빌딩연맹(IFBB) 프로 자격을 보유한 김영규 보디빌더를 모델로 발탁하고, 고강도 운동과 근육 형성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리온은 2022년 ‘닥터유PRO’ 브랜드를 선보인 이후 고함량 단백질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은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병을 돌파했으며, 현재 단백질 함량에 따라 27g·40g·62g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차별화된 제품력과 영양 설계를 바탕으로 초고함량 단백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리온이 한 병에 단백질 62g과 BCAA 9,200mg 등을 담은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62g 말차’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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