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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양경제청, 황금 바이오패키징 산단 조성 추진 2014-04-02 12:00:00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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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포장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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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GFEZ, 청장 이희봉, 광양경제청)은 2020년까지 신산업과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로의 광양만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3월 24일 밝혔다. 이날 개청 10주년을 맞는 광양경제청은 '지역에 희망과 행복을 주는 미래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2004년부터 2013년까지 6조원을 투입한데 이어 2020년까지 18조원을 추가로 투자할 계획 등 향후 비전을 선포했다.

광양경제청은 우선 광양만을 미래 신산업 생산기지 조성하고 동북아 복합물류 및 비즈니스 중심지화 할 계획이다. 또 국제적인 문화관광 정주도시 건설을 앞당기고 맞춤형 투자유치 및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 등 4대 전략을 세우고 추진에 들어갔다. 특히 4대 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총 12개의 핵심과제를 마련해 세부적 실천도 병행하고 있다. 최우선 전략은 제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선도하는 차세대 성장 동력인 바이오패키징 산업의 육성을 위해 황금바이오패키징산단을 조성하고, 5개 지구를 유사 기능별로 연계해 벨트로 묶어 개발의 차별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광양경제청은 (사)한국바이오소재패키징협회(회장 유영선)과 업무협약을 통해 바이오패키징 산업단지(황금산단) 개발, 광양만권 발정, 바이오소재 및 에코패키징 분야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협약을 통하여 한국산업은행은 입주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다양한 서비스 상담 및 편의를 제공하고, 신용보증기금은 신용평가 및 신용보증, 경영컨설팅, 기업 연수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실시키로 하였다. 황금 바이오패키징 산단은 인근 산업단지 제조부품 생산에 따른 바이오 포장재를 생산하는 화물 창출형 산단으로 2016년가지 개발 완료를 목표로 사업규모 112,000,000㎡, 총 사업비 3.534억원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물류기능, 생산기능, 판매 및 서비스 기능, 연구개발 기능별로 연관 산업단지 및 연구기관, 협회 등 바이오 패키징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여수국가산단 플라스틱 원자재 생산과 연계, 국내외 연구기관, 기업유치를 통한 산학연 공동 식품패키징 R&D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2015년까지 조성되는 ‘식품패키징센터’와 연계, 선진국 수준의 식품 패키징 인프라 구축으로 중소식품기업 애로를 해소하고 식품패키징 기술 향상화를 위해 네덜란드의 포장연구소 EC-PACK, 덴마크의 포장기술연구소 DTI P&L 및 스웨덴의 포장회사 테트라팩(무균포장기술)과의 기술협력을 추진, 지역내 유기 농수축식품 친환경 포장재 및 약용․․기능성해조류 등 첨단 식품소재 패키징(캡슐형) 개발, 신규 바이오 패키징 적용분야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1단계로 협회 회원사인 콘프라테크(주)는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을 위해, (주)네고팩은 친환경 식품, 의료용품 포장 필름 등을 생산, 투자를 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하였고, (주)보스팩은 습기 흡착형 모스팩, 분해성 필름 포장재 생산을 위해 투자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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