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01호 KOPA News

()한국포장협회, 31기 포장기술관리사 교육생 모집

3월 22일에 신청 마감

(사)한국포장협회(회장 임경호)는 제31기 포장기술관리사(Packaging Professional) 통신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3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11주간 진행되며, 접수 마감은 3월 22일(금)까지이다.
수강료는 일반 포장관련 기업, 연구소 및 단체는 30만 원, 포장협회 회원사는 24만 원, 포장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4년제 또는 2년제)은 15만 원이다.
교육관련 문의 및 신청은 (사)한국포장협회(TEL 02-2026-8655)로 하면 된다.

△ 제31기 포장기술관리사 교육내용 및 일정

()한국포장협회, ‘RosUpack 2019’ 참관단 모집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모스크바에서 개최

(사)한국포장협회(회장 임경호)는 2019년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Crocus Expo에서 열리는 ‘2019 러시아 모스크바 포장인쇄전시회(이하 RosUpack 2019)’의 참관단을 모집한다.
‘RosUpack 2019’는 러시아 및 동유럽 포장업계 최대의 전시회로, 포장재료, 포장기계, 라벨 및 라벨링 기계, 원자재 포장과 라벨링 기술, 창고 기계와 저장 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포장 공정 및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러시아 포장산업의 규모는 연간 150억 달러로 전 세계 10위권 내 있으며, 최근 가공식품 등 수입대체 상품의 러시아 국내 생산이 활발해짐에 따라 포장산업의 시장규모 또한 확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고품질 포장기계도 대부분 외국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내 관련 기업들이 진출하기에 매력적인 시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국포장협회 관계자는 “우리 협회의 ‘RosUpack 2019’ 참관단에 참여해 성장하고 있는 러시아 포장산업의 진면목을 만나보길 바란다”며 “수출 및 마케팅 담당자들이 많이 참여해 참관기간 동안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사업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져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포장협회의 참관단은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참관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포장협회 관리부(TEL : 02-2026-8655) 또는 (주)태인여행사(TEL : 02-735-757)로 문의하면 된다.

SKC, 2018년 영업이익 2,011억 원 기록

매출 2조 7,678억 원으로 3년 연속 상승세

SKC(대표이사 이완재)가 2018년 매출 2조 7,678억 원, 영업이익 2,011억 원을 기록하며 2016년 이후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이 2,000억 원을 넘은 것은 2015년 이후 처음이다.
SKC는 지난달 13일 여의도 교보증권에서 원기돈 사업운영총괄, 피성현 경영지원부문장, 이용선 인더스트리소재사업부문장, 오준록 성장사업부문장 등 부문별 최고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2018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화학사업부문은 매출 8,708억 원, 영업이익 1,494억 원을 기록했다. 경쟁사 사업 진입, 원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사업환경은 좋지 않았지만 PO(프로필렌옥사이드)로 만드는 고부가 PG(프로필렌글리콜) 매출 확대 및 글로벌화 전략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SKC는 2019년에도 고부가 PG 제품의 글로벌 고객사를 늘리는 등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인더스트리소재사업부문은 매출 1조 840억 원을 기록했으나 원재료 가격 급등 등으로 영업이익은 20억 원을 기록했다. 2019년에는 고부가 제품 매출 확대, 자회사 실적 개선, 투명PI필름, PCT필름, PLA필름 등 신규 스페셜티 제품 출시 등으로 영업이익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성장사업부문은 매출 8,130억 원, 영업이익 537억 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소재사업은 영업이익 224억 원으로 지속 성장세를 보였다. CMP 패드 인증, 세라믹 파츠 증설, 반도체케미칼 중국 공장 증설 효과가 나타날 2019년에도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뷰티·헬스케어 소재사업은 국내 수요는 다소 주춤하였으나 중국 사업의 성장세로 영업이익 163억 원을 기록했고, 통신장비사업 영업이익은 저부가사업 철수 등으로 2017년보다 소폭 하락한 150억 원을 기록했다.
SKC 관계자는 “그동안 진행해온 투자 및 스페셜티 확대 노력으로 올해 실적은 지난해보다 더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2019년에도 친환경, 반도체, 자동차(EV) 소재를 강화하는 등 사업구조 고도화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글로벌 스페셜티 마케터로 한층 더 도약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원시스템즈, 2018년 연간 연결 영업이익 787

매출액 1조 2,63억 원 기록

동원시스템즈(주)(대표이사 조점근)는 2018년 연간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787억 9,910만 원으로 전년 동기 879억 6,767만원 대비 10.4%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 2,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9,633억 4,130만 원 대비 6.5% 증가했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585억 8,863만 원으로 전년 동기 846억 6,885만 원 대비 30.8% 감소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